제발... 핸드볼은 농구가 아닙니다. 버저비터가 없단 말이죠! 핸드볼은 손에서 떨어져도 시간안에 들어가야 골입니다. 공이 날아가고 있을 때 부저가 울렸다면 경기에서 점수는 노카운트죠!
사실상... 번복은 힘들겠죠. 코치팀에서 미디어 팀에서 노골이다라고 말이 나왔으니 미디어 판독 해달라라는 상황에서 심판은 실수 가능성을 열어놓고 판정을 고심했어야 했으나, 그들은 완고했습니다.
기구한 상황에서... 왜 번번히... 판정은 우리나라의 손을 들어주지 않죠? 참 억울합니다! 2004년 아테네 올림픽도 결국 덴마크가 금메달을 땄습니다. 이번에도 영화같은, 정말 극복없는 드라마가 다시 만들어졌습니다... ... 그녀들은 정말 훌륭했습니다. 기적같은 동점이었는데...
하지만 여자 핸드볼 팀! 우생순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당신들의 마지막 경기까지 우리는 지켜볼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들이 메달을 따건 따지 않건 간에, 당신들의 땀. 그 마지막 한방울까지 감사하게 생각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 아버지 어머니이 당신들처럼 열심히 살고 있기 때문에,
마지막 한 순간까지, 땀방울 아끼지 않으며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기에!
마지막 경기까지 당신들의 맥박과 함께 국민들이 응원할 것입니다.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하지만 아직 끝이 아닙니다. 2008년. 우리 국민들은 결코 잊지 않을 것입니다.